배달의민족 Flutter 도입과 아키텍처 설계 교훈

배달의민족은 주문접수 채널에서 Flutter를 도입하여 멀티 플랫폼 대응력을 높이고, Clean Architecture를 통해 효율적인 코드 관리를 실현했습니다. 이 글에서는 Flutter 도입과 아키텍처 설계의 과정에서 얻은 교훈을 바탕으로, 변화하는 비즈니스 요구에 맞추기 위한 혁신적인 접근을 소개합니다. 또한, 이러한 경험이 다른 기업이나 개발자에게도 유용한 전략이 될 수 있도록 공유하고자 합니다. Flutter 도입으로 인한 혁신적인 변화 배달의민족은 Flutter 도입을 통해 플랫폼 전환과 유지보수 측면에서 큰 혁신을 이루었습니다. 기존의 Windows, Android, iOS 플랫폼에 추가하여 macOS와 다양한 Android 디바이스로까지 확장할 필요성을 느꼈습니다. Flutter의 도움으로 단일 코드베이스에 의해 멀티 플랫폼을 동시에 지원할 수 있게 되었고, 이를 통해 개발자 수를 줄이고 생산성을 향상시킬 수 있었습니다. 개발자들은 각 플랫폼에 대해 반복적으로 구현할 필요가 없어졌고, 버그 수정이나 기능 변경 시에도 이전에 비해 적은 시간에 모든 플랫폼에 적용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Flutter의 도입은 크로스 플랫폼 반응형 UI 구현을 가능하게 하여, 사용자 경험의 일관성을 높였습니다. 이제 파트너들은 다양한 OS 환경에서 동일한 경험을 하게 되므로, 학습 비용도 줄어들고, 혼란이 줄어드는 장점을 경험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변화는 단순히 기술적인 접근방식이 아닌, 사업의 방향성을 전환하는 계기로 작용했습니다. 파트너사들이 원하는 효율적인 주문 관리 시스템을 제공하기 위해, 기존의 네이티브 아키텍처에서 벗어나 새로운 기술 스택으로 과감히 옮겨갔습니다. Firebase와 같은 클라우드 서비스를 활용하여 실시간 데이터 업데이트와 동기화가 가능하게 되었고, Flutter의 강점을 극대화하여 사용자 친화적인 UI/UX도 구현됐습니다. 이로 인해 즉각적인 피드백을 수렴할 수 있는 구조가 마련됐습니다. 결국 Flutter의 도입은 배달의...

우테코 7기 크루 서비스 론칭 경험 공유

우아한테크코스(우테코) 7기 크루들은 10개월 동안 다양한 서비스 개발 경험을 쌓았습니다. 이 과정에서 기획부터 개발까지 전부 직접 수행하며 함께 성장하는 기회를 가졌습니다. 그들의 경험을 바탕으로 여러 서비스를 론칭하게 되었으며, 많은 사용자들에게 유용한 가치를 제공하는 데 주력했습니다.

직접 기획하고 개발한 서비스

우테코 7기 크루들은 다양한 프로젝트를 통해 기획과 개발 과정을 직접 경험했습니다. 각 팀은 아이디어에서 출발하여 실제 서비스로 구현하기까지 모든 단계를 책임지고 진행했습니다. 이는 크루들에게 기술적 능력뿐만 아니라 문제 해결 능력, 소통, 협업의 중요성을 깨닫게 하는 소중한 경험이었습니다. 첫 번째 서비스인 픽잇은 함께하는 식사 선택의 고민을 줄이기 위해 개발되었습니다. 이 서비스는 참여자들의 취향을 반영하여 최적의 식사 선택을 돕는 플랫폼입니다. 팀 내에서 의견이 엇갈리는 순간에도 빠른 프로토타입 개발과 사용자 피드백을 통해 지속적으로 서비스 방향을 조정했습니다. 크루들은 이러한 과정에서 "협업은 단순한 역할 분담이 아니라 서로의 판단 기준을 맞추는 일"이라는 귀중한 교훈을 얻었습니다. 또한, 보따리는 사용자가 잊지 않고 물건을 챙길 수 있도록 돕는 체크리스트 서비스로 탄생했습니다. 팀원들은 "사용자의 기억을 대신 챙겨주는 동반자"를 목표로 하여 기능을 설계하고 개선했습니다. 개인 체크리스트 기능을 바탕으로 팀 간 협업 체크리스트를 통해 함께 짐을 챙기는 새로운 경험을 제공하고자 했습니다. 이 과정에서 "기술은 문제를 해결하는 도구일 뿐"이라는 것을 다시 한번 느꼈습니다.

실제 사용자 피드백과 서비스 개선

크루들은 서비스를 개발하는 과정에서 수차례의 데모데이를 통해 실제 사용자로부터 피드백을 받았습니다. 이는 서비스의 방향성을 조정하고, 지속적으로 개선하는 기회를 제공합니다. 사용자 피드백의 중요성을 체감한 크루들은 초기 기획안에서 벗어나 유연하게 대처할 줄 아는 능력을 키우게 되었습니다. 서비스 커피빵은 점심 커피 내기를 재미있고 쉽게 만드는 미니게임을 도입하여 사용자의 참여를 유도합니다. 이 과정에서 실시간 게임의 재미를 느끼며, 팀원 간 즐거운 협업의 순간을 만들 수 있었습니다. 개발 중 피드백을 수집하여 사용자들이 원하는 기능을 반영할 수 있었고, 이런 점은 서비스에 대한 애착으로 이어졌습니다. 봄봄은 뉴스레터를 한 곳에서 관리할 수 있는 서비스로, 사용자의 요구에 맞춰 발전해 나갔습니다. 사용자가 뉴스레터를 쉽게 구독하고, 읽는 습관을 길러줄 수 있도록 다양한 기능을 추가했습니다. 사용자 피드백을 기반으로 신규 기능을 지속적으로 보완하며, 나아가 협업의 가치를 더욱 깊이 느낄 수 있었습니다.

팀워크와 협업의 가치

7기 크루들이 경험한 가장 큰 가치는 바로 팀워크와 협업의 중요성입니다. 각 팀원들은 각자의 역할을 넘어 서로의 의견을 존중하며 서비스를 만들어가는 과정을 통해 한층 더 끈끈한 협업 관계를 형성했습니다. 그들은 "함께하는 것이 진정한 가치를 이끌어내는 방법"임을 깨달았습니다. 모잇지는 사용자가 모임 장소를 쉽게 결정할 수 있도록 돕는 서비스로, 팀원들은 각자의 의견을 조율하며 최상의 결과물을 만들어냈습니다. 초반에는 서로의 의견이 다르기도 했지만, 끊임없는 소통과 조정을 통해 팀의 방향성을 이끌어냈습니다. 이 과정 속에서 팀원들은 서로의 강점을 발견하고, 직면한 문제를 함께 해결해 나가며 진정한 팀워크를 느꼈습니다. 마지막으로, '토독토독'은 개발자들이 기술 서적을 함께 읽고 서로의 인사이트를 공유하는 플랫폼입니다. 이러한 과정에서는 팀원 간의 소통과 협업이 적절히 이루어져야만 성공할 수 있었습니다. 크루들은 의사결정을 위해 함께 고민하는 과정을 통해 "사용자에게 진정 필요한 경험을 만들자"라는 마음으로 협업의 진정한 가치를 실현했습니다.

결론적으로, 우테코 7기 크루들은 기획부터 개발까지 직접 경험하며 많은 것을 배웠습니다. 사용자 피드백을 반영하고, 협업을 통해 서비스를 개선해 나가는 과정은 그들에게 큰 자산이 되었습니다. 앞으로 이들은 개발자로서의 경로를 계속해서 걸어가며, 사용자에게 가치를 제공하는 서비스를 만들어 나갈 준비가 되어 있습니다. 7기 크루들의 경험은 개발자로서의 성장의 기반이 될 것이며, 그들의 다음 단계에서의 성공을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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